who we are
김승현, 박현정 두 명이서 함께 작업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부부이자 좋은 동료로서 함께 가구제작소 제너럴그레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Kim Seunghyun and Park Hyunjung are cabinetmakers with craftsmanship. They founded Generalgray in 2015 and have been working together as life and creative partners ever since.
what/how we do
우리는 가구의 기능에 집중하여 단순하지만 의미 있는 선과 형태를 찾아가는 작업을 합니다. 목재가 가진 고유의 색과 결, 물성을 탐구하여 형태와 소재가 조화로운 합을 이루는 것을 추구합니다.
They focus on the functionality of furniture, exploring simple yet meaningful lines and forms. By studying the inherent colour, grain, and material properties of wood, they aim to create a harmonious relationship between form and material.